
미래 주역이 될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일반 대중들에게 민속악과 무용, 창작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젊은풍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젊은풍류’의 세 번째 공연이다.
해금연주가 노은아씨는 현재 KBS국악관혁악단 단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 ‘해금과 현악 5중주를 위한-저녁노래’와 ‘해금연가’, ‘상생’ 등 해금과 현악 5중주로 구성된 다양한 해금 창작곡을 선보인다.
특히 이건용(현 서울시 오페라단 단장), 조원행(현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 권정구(현 백제예술대학교 교수) 등 국내 유명 작곡가의 다양한 해금 창작곡이 초연되기에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무대를 꿈꾸는 노은아는 공연에 앞서 “해금의 강렬함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국립민속국악원(063-620-2323)에서 좌석예약이 가능하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이번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국립민속국악원(063-620-2323)에서 좌석예약이 가능하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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