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센터는 성?가정?학교폭력 피해자 및 가족의 생계비 지원 등 4대 사회악 피해자 보호지원에 남원경찰서와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가정폭력 모니터링 과정에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2가구에 대해 1년간 매월 20만원씩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해 4월 남원경찰서는 지역 내 소외된 피해자 보호를 위해 통합지원단을 발족하고 약사회, 대한노인회, 이?통장협의회, 우체국, 굿네이버스 등 사회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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