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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한 남원시의회 의장 "시민 복지증진에 최우선" 약속신년사
▲ 장종한 남원시의회 의장

새해에는 남원시의회가 더욱 노력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를 지향하고 시민 여러분의 뜻을 잘 헤아려서 민의가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장종한 남원시의회 의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서 "다사다난했던 을미년이 가고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장 의장은 "2016년은 지방자치제도가 실시 된 지 25년이 되는 해"라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남원시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 의장은 "시정의 주요 정책이 공익과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고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지난해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지증진에 최우선을 두고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가 있는 남원을 만들어 가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있는 상황이 비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보여주셨던 의지와 용기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장 의장은 "올해가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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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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