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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훈기)가 남원지역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서진여고 등 5개 학교에 대해 특별교통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수험생 편의에 나섰다.
이날 남원경찰은 순찰차 5대와 싸이카 2대를 시험장 입구에 집중 배치해 수험생 이동로를 확보하는 한편, 주변도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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