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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이 역시, 발효는 '최고'지난 23일 해외 바이어 30여명 순창 방문, 장류관련 사업 논의

순창군은 지난 23일 해외 바이어 30여명을 초청해 해외시장 개척 간담회를 진행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갖기로 결정했다.

이날 장류사업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캐나다, 일본, 중국, 터키 등에 거주하며 식품 유통 및 식자재를 취급하는 바이오들이 참석했다.

순창군에서는 순창문옥례식품, 순창장류, 기픈샘, JnC 등 장류관련 업체 4개 업체가 참석했다.

이번 순창방문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은 "순창의 경우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브랜드인 '순창'의 지역명을 갖고 있어 농산물 역시 이에 상응하는 브랜드 파워를 가질 수 있다"며 "작지만 강한 브랜드로써 향후 순창의 농산물 판매가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지역 식품관련 회사 관계자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 간 만큼 향후 지속적인 교류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전주국제발효엑스포 사무처에서도 향후 해외바이어를 꾸준히 관리해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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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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