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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훈기)는 남원시다문화센터와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정 위문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간담회에선 어수선한 명절 분위기로 가정폭력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의 각 면단위 부부교육 강화, 가정폭력 예방 활동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 했다.
남원署 정보과(과장 황연) 외사담당 이길생 경위는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을 추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남편들의 개별 면담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면서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범죄행위 인식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다문화센터 관계자는 "가정폭력 예방은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지켜내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아침풍경'
경찰서 앞 소나무에서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질 않고.
저녁풍경
경찰서 뒤 소나무에서 수백마리의 백로들이 때를 지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오늘도 자연과 함께하는 남원경찰, 자연에서 배워서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선선한 날씨가 기분을 좋게하는 아침, 이런 기분으로 겨울을 준비하고 다시 봄·여름을 맞이 한다면 1년 내내 즐겁고 행복이 넘칠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7일 오전 남원경찰서 외사담당 이길생 경위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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