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감담회에서 남원경찰서는 출타시 출입문 시정장치 철저 등 농번기 빈집털이 예방법 및 아동?가정?성폭력 사례 및 신고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자위방범을 위해 마을입구, 축사, 농산물 저장고 등에 CCTV와 적외선 경보기 등 방범시설물 설치하는 것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백파풀소 황의광 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