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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현장직원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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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남원경찰서(서장 김 관)는 사매파출소를 시작으로 일선 파출소를 찾아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감치안 구현을 위한 직원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일선 경찰관들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근무,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일선 현장을 방문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근무로 국가의 주인인 국민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며 “의무위반 사례로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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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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