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국도 729호선 순창군 광암로와 구인선에 활짝핀 무궁화가 장관을 이뤄 지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았다.
순창군이 지난 2000년부터 3년간에 걸쳐 순창군 팔덕면 광암마을 앞에서 구림면 연산마을까지 8km거리에 1,500여주의 무궁화를 심어 가로수길을 조성해 해마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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