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21일 남원경찰서 주관으로 협의회가 결성된 뒤 장애인 시설 및 재가 장애인을 위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재가 지적장애인 주변에 CCTV 35대를 설치했다.
민관합동으로 장애인 생활시설 및 이용시설을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협의회 결성이후 장애인 대상 성폭력 범죄가 크게 감소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재가 지적장애인 주변 CCTV 확대설치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장애인 시설 등에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을 적극 실시할 것을 논의 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20일까지 집중 방문해 교육하기로 협의했다.
또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최소 2개월 주기로 간담회 및 사례회의를 열고 이를 통해 장애인 성폭력 예빵에 적극 대처해 성폭력 없는 청정남원 만들기에 노력하기로 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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