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개강하지 못하고 있던 풍물교실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악단을 재정비하는 등 풍물교실 개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풍물교실 개강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신명나는 우리가락을 배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향교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양성모)는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용과 화합할 수 있도록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향교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풍물교실 외 6개 프로그램(웰빙댄스, 웃음운동체조, 실버체조, 전통무용, 요가교실, 우룰렐레)을 2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월~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