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주민에 다가가는 순찰활동과 최근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일선직원의 철저한 기본근무와 주민에 대한 치안 서비스 향상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소통의 시간에 참석한 직원들은 의무위반 사례로 비난받는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기본근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소통의 시간에 참석한 직원들은 의무위반 사례로 비난받는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기본근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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