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부터 6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모두 10차례에 걸쳐 춘양·이도령 마스코드를 운영하고 광한루원 내에 봄꽃으로 장식한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와 기념촬영 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셋째 주 일요일에는 광한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를 하고 있다.

남원시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광한루원 인근 관광지에 위치한 사랑의 광장 음악분수대와 인공폭포 및 춘향테마파크 바닥분수시설을 10월까지 가동하고 있다”며 “춘향별과 몽룡별이 함께 하는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천문 가상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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