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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으로! 협력자로! 생활정치인으로!”
15일 오후 2시 양해석 의원이 출정식을 한다.
시민의 뜻에 따라 생활정치 실천을 모토로 남원시의회 양해석 의원이 후보등록을 마치고 남원시 동부시장길 2(우리들신경외과 3층)에서 선거사무실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할 예정이다.
양해석 후보는 ‘앞선 생각과 공감으로 시민의 뜻을 따르는 생활정치인’으로 다가오는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우리 모두 축복이 함께하자는 떡 절단행사와 내빈축사, 필승다짐 만세삼창 등을 계획하고 있다.
양 후보는 자료를 통해 “4년 전 약속드린바 있는 실사구시의 생활정치구현과 시민의 복지증진에 힘써왔다고 피력하고 우리 남원이 「행복한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는 우리 고장 전통문화의 세계화, 기업유치와 향토기업육성의 병행, 경쟁력 있는 특화품목 투자로 농촌소득증대, 공동화되어가고 있는 구도심지의 생활환경개선, 사회적 약자의 보호
와 민생복지 강화 등이 간단없이 추진되어야 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9년 여 동안 당원으로서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고 부끄럼 없는 의정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아 선거에 임하고자 하였으나 부덕의 소치로 공천 심사에서 제외되어 부득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음을 피력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셔서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느끼고 배워 온 경험들을 바탕삼아 「행복한 명품도시 남원」이 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게으름 부리지 않고 정직한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면서 더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할 예정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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