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은 남원시민에게 기억에 남는 날이 됐다. 오늘 남원을 찾은 정종섭 장관은 "2016년부터 만인의총 국가 관리를 약속했고 또 지리산 산악철도 관광개발을 허가해야 한다고 말해 그동안 국립공원 공원법에 묶여 표류하던 산악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기 때문이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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