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건강
[30일 메르스 현황] 남원지역 메르스 자가격리자 모두 2명메르스, 전북지역 능동관리자 3명 추가

30일 전북지역 메르스 능동관리자가 3명이 추가 됐지만, 남원지역 메르스 의심 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2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자가격리 상태인 70대 노부부(주천)도 오는 7월 3일 해제될 전망이다.

70대 노부부는 서울, 건국대에서 항암치료를 받아오다가 지난 20일 퇴원, 자신의 집에서 자가격리를 받고 있다.

30일 전북지역 메르스 유형별로는 병원격리 3명, 자가격리 8명, 능동감시 11명 등이다.

현재 도내에 자가격리 중인 8명의 관리대상자들이 경유한 병원은 서울, 건국대병원 6명, 카이저재활병원 1명, 기타 1명 등이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2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