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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지하수 오염방지와 청정 지하수 보호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2015년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하수 오염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남원시 일원에 방치되어 있거나, 은닉된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원상복구하고 있다.
살기 좋은 청정 남원을 자자손손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 1일에 시작된 방치공 찾기 운동은 올해 말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주변에 지하수 방치공이 있다면 남원시 건설과 지하수담당(620-6526) 또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전용전화(080-654-8080)으로 신고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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