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시 ‘청정 지하수’ 보호 앞장2015년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남원시는 지하수 오염방지와 청정 지하수 보호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2015년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하수 오염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남원시 일원에 방치되어 있거나, 은닉된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원상복구하고 있다.

살기 좋은 청정 남원을 자자손손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 1일에 시작된 방치공 찾기 운동은 올해 말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주변에 지하수 방치공이 있다면 남원시 건설과 지하수담당(620-6526) 또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전용전화(080-654-8080)으로 신고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2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