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13일 부정부패 척결 및 경제저해사범 단속을 위한 ‘3차 부정부패 수사 실무 T/F팀’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T/F팀 팀장인 박정근 서장은 수사·정보과장 및 계장급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수사진행 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서장은 “전 경찰 기능의 협업을 통해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비리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특히 노인상대 사기범과 국고보조금 비리 등 고질적 민생비리를 척결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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