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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 이백파출소(경위 황의광)는 지난 12일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떴다방’ 등 불법행위 발생에 따른 홍보활동을 전개해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이백파출소는 노인 상대 건강식품판매사기인 ‘떴다방’ 피해사례 및 예방요령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교통사고, 노인학대 등 노인 관련 피해사례와 예방요령을 함께 홍보했다.
이백파출소에 따르면 " 범죄예방 홍보활동은 지역 주민의 대부분인 노인들을 상대로 한 건강식품판매사기인 ‘떴다방’ 등 불법행위 빈발하여, 사회적 약자인 노인층의 범죄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고 밝혔다.
황의광 소장은 "불법 건강식품 판매 등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파렴치한 범죄로 반드시 건절해야 함을 인식, 끝까지 추적·검거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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