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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용전정보화마을·㈜헤드아이티 자매결연
   
   

전북 남원시 금지면 용전정보화마을(위원장 황치연)은 5일 IT전문기업인 ㈜헤드아이티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식에는 라정진 ㈜헤드아이티 대표이사와 임직원가족, 황치연 용전정보화마을 위원장과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함께 했다.

2005년 12월부터 운영 중인 용전정보화마을(http://yongjeon.invil.org)은 자원봉사 활동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통해 도농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도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농촌 체험과 계절별 먹을거리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용전정보화마을에서는 감자, 딸기, 메론, 토마토 수확 등 농촌체험관광 사업을 연계해 도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과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라북도에서 지정하는 선도정보화마을로 선정되기도 했고, 특별히 지난 3월중엔 하와이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딸기체험을 실시한바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체결한 ㈜헤드아이티는 전주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2년 설립되어 꾸준한 성장을 해온 유망기업으로 현재 18명의 임직원이 재직중인 IT전문기업이다.

한편 남원지역엔 이외에는 운봉동하와 대산운교 정보화마을이 있다. /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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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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