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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서장 김승태)는 29일 순창군 순창읍 ’사정2마을‘에서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봉사활동과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현장맞춤형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행사를 통하여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를 통하여 마을이장(정정애)에게 명예소방관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초소방시설을 무료로 보급하여 화재예방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서 남원소방서와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구급함 1세트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11대와 소화기 11대를 마을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포함)에게 기증하였다.
또한 주택화재 예방 및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하여 남원소방서에서 제작한 주택화재예방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김승태 남원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취약주거시설 밀착형 소방서비스 및 화재예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맞춤형 안전시책을 강화해 나가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보도자료=남원소방서 제공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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