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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민노동단체가 게첨한 항의 펼침막23일 남원시공노조는 3인 의원에 대해 끝까지(?)

23일 오전 10시부터 남원시청 주위와 시내 일원에 남원시의회와 남원시공노조 '비하발언' 사과를 요구한 펼침막이 철거됐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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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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