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시청 인사 논란
남원시장 적극 '중재'남원시의회와 남원시공무원노동조합의 갈등 해결을 위해 남원시장 발벗고 나서
   
▲ 지난 20일 오후 2시40분께 남원시장실에서 화애를 위해 손을 맞잡은 모습(왼쪽부터 장종한 의장, 이환주 시장, 정환규 지부장)

남원시장(이환주)은 지난 4월 20일 14:00에 그 동안 남원시의회와 남원시공무원노동조합 남원시지부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남원시의회의장, 남원시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이 함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는 그 동안 지속되어온 남원시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갈등이 지속되는 것은 시정발전을 위해서나 시, 의회, 노조에 모두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 판단되어 조속한 해결을 위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남원시의회 의장과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모두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이환주 남원시장도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남원시장과 남원시의회 의장, 남원시공무원노동조합 남원시지부장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다짐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