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새 단장“봄철 청결한 이미지로 관광객 맞는다”

남원시는 전통축제인 춘향제와 민족의 영산 지리산을 찾는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겨울동안 묵은 때를 깨끗이 씻어내고 새봄에 한층 더 청결한 모습으로 손님 맞을 채비에 한창이다.

남원시와 시외버스 공영터미널은 지난달 협약을 체결하고 터미널 시설물 및 주변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보수 하고 대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우선 이용자의 불편 시설인 화장실을 개보수하기로 하고 1억여원(남원시 5,000만원, 사업주 5,000만원)을 투입, 현재 설계중이며 늦어도 이번 달 완료예정이다.

또한 택시 승강장과 주차장 부지를 약 1,300㎡를 확보한 후 포장하여 이용객의 편익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터미널 주변의 담장에 남원의 끼 있는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벽화 등 도벽을 만들어 보다 친화적인 경관 조성을 위한 문화도시의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남원시는 모든 정비를 춘향제 이전 완료하여 남원을 찾는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주변의 환경정비 사업을 확대시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