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영파출소는 경찰관 4명에게 관내 아영면 991세대에 대대 담당마을을 지정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도록 했다.
또 마을회관을 찾아가 주민들 상대로 최근 빈칩털이 피해사례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 목소리를 청취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방법 취약시설물에 대해 적외선 경보장치를 설치하고 이에 대한 효과 및 사용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안전한 자위시설 보강 등을 안내해 아영면 전세대에 대해 양방향 소통 치안 실시로 피해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아영파출소 김대봉 소장은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해 민생침해 범죄인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방범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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