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 아영파출소, ‘우리동네 지키기’ 총력

크기변환_적외선 경보기 설치장면.jpg

 
12일 남원경찰서(서장 김관) 아영파출소(소장 김대봉)는 적외선 경보장치 설치 등 맞춤형 치안 실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영파출소는 경찰관 4명에게 관내 아영면 991세대에 대대 담당마을을 지정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도록 했다.

또 마을회관을 찾아가 주민들 상대로 최근 빈칩털이 피해사례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 목소리를 청취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방법 취약시설물에 대해 적외선 경보장치를 설치하고 이에 대한 효과 및 사용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안전한 자위시설 보강 등을 안내해 아영면 전세대에 대해 양방향 소통 치안 실시로 피해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아영파출소 김대봉 소장은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해 민생침해 범죄인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방범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