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농업
오방색 한지로 전통을 살리는 남원시생활개선회남원시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원 대상 한지공예연구회 운영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지공예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모두 10회 일정으로 열리는 한지공예연구회는 한국 고유 멋인 오방색 등 전통문양을 넣은 서랍반닫이장이라는 전통장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제작하고 있는 반닫이장에 참여자들의 각자 이름을 한지로 새겨 붙여 넣는 작업을 하는 등 멋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정임 생활개선연합회 회장은 “반닫이장의 틀을 맞추고, 색의 조화를 생각하며 오색한지를 붙이는 일과 반복되는 물풀칠이 힘들기는커녕 어린 시절 조각 만드는 것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웠다”며 “다른 작품들에도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김주연 담당 지도사는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고 농가소득과도 연계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