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순창군·임실군
노후간판 정비로 도시 미관 개선
   
 

남원시는 도시 미관을 향상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노후 간판을 정리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장 변경 또는 폐업 등으로 주인이 없는 노후·위험 간판들이 대상이다.

이번 간판 정비 사업은 이달 건물주 또는 세입자들의 신청과 실태조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다음 달부터 연중 노후·위험 간판을 정리할 방침이다.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신고는 시청 건축과(620-6552)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시청 건축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남원시 건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