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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첫 도약도내 최초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개관
   
 

남원시와 남원교육지원청은 24일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승환 도교육감과 이환주 남원시장, 김학산 남원교육지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과 커팅식을 마친 뒤 2층에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경과보고를 가졌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남원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고자 남원시와 남원교육지청은 지난해 8월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질 없는 준비과정과 학교 개학에 맞춰 이날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토요진로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험처와 학교 간 업무 연결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김승환 도교육감은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장소로 발돋움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의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고 배양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처 발굴과 활동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시와 교육청, 유관 기관 등의 협력 및 지원에 적극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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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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