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남원사람들
노암동,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손길 줄이어
   

노암동에서는 청양의 해 첫 민족의 대 명절을 맞아 누구보다 더 외로울 수 있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만으로 외로운 이웃을 보듬기 위한 이웃돕기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기 위한 물품 기탁이 크게 답지하고 있어 보다 더 따뜻한 설 명절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어현동 소재 국립민속국악원 직원들로 구성된 동락회(대표 김영호)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백미 20kg 10포(시가 440천원)를 기탁하였고,

이어 12일(목)에는 관내 가장 큰 민간단체인 노암동주민자치발전협의회에서 연말에 이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아동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백미 10kg 100포(시가 2,000천원)를 기탁하였다.

노암동주민자치발전협의회는 지난 연말에 이어 다시 한 번 사회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적극 실천하였다.

이에 따라 노암동 주민센터에서는 각 기관단체에서 기탁한 백미를 관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장애인, 조손가정 등에 고르게 지원하여 어려운 주민들이 따스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4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