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새정치연합 전북 기초단체장 14개 곳 경선후보가 확정되면서 공심위에 반발한 안철수측 후보들이 기득권을 찾게 됐다.
새정치연합 전북도당은 제11차 공심위를 갖고 면접에 불참한 최중근 후보 자격을 부활해 이환주 후보와 2배수 압축 대상자로 발표했다.
이로서 새정치 통합 원칙인 5 대 5 원칙을 기치로 장외 투쟁을 예고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경선 준비에 돌입했다.
무주군은 황정수 후보 단독으로 접수해 단수 후보로 확정됐다.
남원뉴스가 지난 3일 남원시장과 무주군수의 단수 결정 전망이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가 지난 3일 남원시장과 무주군수의 단수 결정 전망이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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