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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학부모회, 우선협상대상자로 명지병원 ‘지지’예수병원은 의학교육 불안해 선정자체 무의미… 2월 13일 선정 앞두고 입장표명

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가 지난 4일 대한의사협회 기자실에서 명지병원 지지를 발표했다.

학부모회 A공동대표는 “명지병원이 의학교육 부문에서 앞서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지했다.

이어 "명지병원은 의학교육평가원의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십여년 이상의 관동의대 교육의 경험이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예수병원에 대해서는 "의학교육에 대해 불안감이 있고 2012년 의학교육평가원이 예수병원의 의학교육의 질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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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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