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일 낮 12시11분께 남원시 향교동 김모(40)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46㎡가 불에 타 11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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