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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용진 교통관리계장 | ||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가 특별한 다짐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원署가 최근 잇따른 고속도로 사고 가운데 진·출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교통사고 예방 현장간담회를 통해 제로화를 선언했다.
남원署에 따르면 4일 88고속도로 담양-대구 구간 확장공사에 따른 진·출입로 교통사고 위험성 여부와 교통안전시설물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꾸준한 지도·단속을 통해 교통사고 근절 의지를 다졌다.
또 고속도로 진·출입로의 콘크리트 방호벽과 적재물 낙하에 의한 후행차량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문용진 교통관리계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통안전 시설을 합리적으로 설치·관리 하는 등 적극 개선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도로 및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선 기자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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