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에서는 남원시청 민원실 전직원이 모여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직원대표의 남원시 민원인 권리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민원과장의 친절교육, 전직원 친절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이날 장승규 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청 방문 민원인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창구다”며 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친절의 시작은 활짝 웃는 미소로 민원인을 맞이하는 것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여 파악하는 자세와 모든 민원인들에게 공평하고 최선을 다해 응대하는 것은 민원담당공무원의 기본자세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6·4지방선거와 세월호 여객선 참사를 계기로 남원시청 공직자들이 더욱 열심히 일해 타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남원시 민원담당공무원 50여명은 민원과 공간정보담당의 선창으로 “얼굴에는 미소를! 마음에는 친절을! 시민에게는 감동을!”이라는 활기찬 친절구호를 함께 외치며 친절교육을 마무리했다.
/남원뉴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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