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건강
남원시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최우수기관”선정

남원시보건소는 ‘2014년도 전북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2014년 추진실적 및 노력도 등 운영실적을 측정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남원시는 국가암수검율 전국평균 40%보다 높은 50%를 보였고 국가건강검진사업도 전국 평균(56%)보다 높은 70%를 기록했다.

이는 남원시보건소가 연중 국가 암 검진 및 국가 건강검진 수검 전화안내 및 우편발송을 통해 수검율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또 올바른 검진 의식개선을 위해 암 예방의 날 및 각종 행사 등에서 홍보 및 캠페인을 적극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저소득 암환자 115명에게 1억1,5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 줬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전 국민의 사망원인 순위로는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자살 순으로 꼽히고 있다”며 “우리시도 예외가 아니며 사망원인 1위인 ‘암’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는 암질환 조기발견과 치료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의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가암검진을 적극 추진해 암조기발견과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8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