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소외계층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등 우수사례 꼽혀
   
 

 

2일 남원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겨레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복지사업대상’에서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사업으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복지사업대상에는 전국 48개 시·군·구에서 응모했다.

남원시의 어려운 행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간담회를 개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발굴한 수급자 및 차상위 선정, 긴급복지지원. 이웃돕기지원, 기타 보건 사업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한 점이 부각됐다.

남원시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관내 231개 마을, 584가구를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마을구심체와 만남의 장을 마련해 사회복지 시책을 안내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해당 가구의 생활고를 덜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872건 3억6,400만원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가구를 발굴·지원했다.

신속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주민복지과장은 “담당자들과 희망복지지원계 직원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복지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민과 관이 함께 지역복지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며 “2015년도에는 간담회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돼 어려운 사람이 없는 ‘모두 잘사는 남원’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