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숙 업주에게 대납한 돈을 달라며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덕진경찰서는 25일 여인숙 업주에게 대납한 돈을 달라며 얼굴과 몸통부위를 발로 밝아 상해를 가한 이모(41)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경 전주시 덕진구 한 여인숙에서 업주인 박모(68‧여)씨에게 누나가 대납한 돈을 달라며 카운터 출입문을 열고 들어와 얼굴과 몸통부위를 수회 발로 밝아 상해를 가한 혐의다.
경찰은 현재 이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후 현재 조사중에 있다.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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