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민언련에 따르면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했다.
3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새전북신문 3월 28일자 <믿을 수 없는 전화 여론조사>’ ‘전북일보 2월 12일~3월 20일까지 연속보도 <가동보 사건>’ ‘KBS 전주총국 3월 14일 <’선행학습 금지‘…유럽은?>’ ‘JTV 3월 25일 <교통유발부담금 어디에 썼나>’ 총 4개로 그 중 새전북신문 임병식 기자의 기사가 선정됐다.
투표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입니다.
새전북신문의 <믿을 수 없는 전화 여론조사>는 선거를 앞두고 전화여론조사에서 여론왜곡이 일어나는 원인을 분석해 이후 전화여론조사에서 착신전환을 금지하도록 했기 때문에 추천됐다.
<새전북신문 임병식 기자 _ 수상사진>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