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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교육귀농․귀촌인 알찬 영농교육 수료
   
 

21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제공 등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 단계별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귀농귀촌 교육은 지난 6월 1기를 시작으로 10월(2기)과 11월(3기) 등 모두 1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귀농․귀촌 교육은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인이 알아야 할 농업정보, 영농정착 및 적응교육, 남원의 품목별 농가사례 등 실무형 농업기술 교육으로 추진했다.

특히 윤세진농업경제연구소 윤세진 대표의 농업회계를 활용한 귀농전략 수립과정과 작목별 전문지도사의 과수, 특작, 채소, 친환경, 가공분야의 현장실습교육은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선배 귀농인을 초청해 ‘귀농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란 주제로 현실적인 문제점을 경험위주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는 등 정착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귀농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턴 농업인교육 최정인 담당은 “수료생들이 이번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농촌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비롯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과 영농상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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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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