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에서 1,4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18일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 건물에서 귀금속 등을 절취한 신모(6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4월 19일 오후 7시 30분경 음식점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던 중 업주 허모(52)씨가 잠시 외출한 틈을 이용해 음식점 건물 2층에 침입해 거실에 보관 중인 시가 1,41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다.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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