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자신이 일하던 곳에서 귀금속 1,400여만원을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에서 1,4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18일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 건물에서 귀금속 등을 절취한 신모(6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4월 19일 오후 7시 30분경 음식점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던 중 업주 허모(52)씨가 잠시 외출한 틈을 이용해 음식점 건물 2층에 침입해 거실에 보관 중인 시가 1,41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다. /김태일 기자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