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내년부터 3년 동안 시 금고업무를 수행할 기관으로 NH농협은행과 JB전북은행을 선정했다.
시는 최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다루는 제1금고로 농협은행을, 10개 기금을 취급하는 제2금고로 전북은행을 선정했다.
두 기관은 내년 1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3년 동안 시 현금과 유가증권의 출납 및 보관, 각종 세입금 수납 및 세출금 지급 등 시 금고업무를 맡게 된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