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17일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박모(44)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7월경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상습적으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 등으로 주민들을 상대로 폭행을 한 혐의다.
박씨는 또 지역주민 이모(60)씨를 협박해 19,000원 상당을 갈취했으며 채모(47·여)씨의 치마 밑을 들여다보고 행패를 부리며 약 30분간 건조물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포장마차에서 화분을 집어 던지는 등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jj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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