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관광 지역축제
남원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 정착 단계

10일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안전한 산행문화 보급 등을 위해 남원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등산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모두 7차례 지원하는 등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가 정착단계에 접어 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지리산 달궁계곡에서 제4기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를 운영했다.

첫날인 8일에는 지리산과 남원의 문화 알기, 스포츠 클라이밍 이론 및 실기, 등반경험 특강 등을 교육했다.

9일에는 등산일반이론과 등산 실습, 산악구조훈련과 함께 제4기 등산학교 수료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기붕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장은 “여가활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안전한 산행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건강한 심신을 얻는데 지리산 레저 등산학교가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