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에서 세번째 노동식 회장 | ||
남원지검 남원지청 법사랑위원연합회는 20일 노동식 회장(75)이 지난 17일 서울에서 열린 2014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법무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노 회장은 지난 2000년 7월부터 남원지구협의회장 등으로 14년여 동안 학교 폭력과 청소년 선도업무에 관심을 가졌으며 지리산 장학재단 설립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청소년 선도와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지원 등에 앞장서 왔다.
노 회장은 “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선도업무와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전북 무형문화재 목기장으로 남원목기 공예사를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왔다. /이상선 기자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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