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춘향문화선양회 최학국 회장 재임 성공춘향문화선양회 제 11대 회장 선출
   
 

14일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는 제10대 회장에 이어 제11대 회장으로 최학국씨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춘향문화선양회는 1985년 춘향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 승화시켜 민족문화를 보존하고 지역 고유 문화행사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립 됐다.

춘향문화선양회 선거관리 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회장 입후보자 등록 접수를 진행했으나 최 회장이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에 선거관리 위원회는 지난 12일 최 회장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최 회장의 임기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이다.

최 회장은 제10대 회장에 당선된 뒤 지난 2012년 춘향문화선양회 원로회를 만드는 등 정체성 확립에 노력했다.

또 지난 6월에 치러진 제84회 춘향제는 춘향제만의 멋과 흥을 창조하고 대표적 공연예술제 중심 축제 패러다임의 새지평을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등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고 광한루원 입장객은 지난해보다 29.7% 증가했다.

#선양회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