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서장 김관)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관내 사찰 등 67개를 대상으로 소방서와 함께 합동 일제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인화성 물질 방치여부, 연등 등 시설물 설치 현황을 중점 점검하고 사찰주변에 대해 이뤄졌다. 특히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관기관과 공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실었다. /남원뉴스=강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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