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주 남원시장이 주요사업 추진에 팔을 걷어 붙였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환주 시장은 국·소장 등 시청간부들과 1일과 6일, 7일 등 3일간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첫날인 1일에는 노암 제3농공단지, 친환경화장품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8개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사업현장마다 사업담당 과장으로부터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보고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현장토론 가졌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노암 제3농공단지는 기업유치 기반마련을 위한 시의 전략적인 사업으로 최대한 빨리 사업을 완료하라”며 “요천생태습지공원 조성사업을 도심속향기원처럼 시민에게 사랑받는 생태공원이 되도록 사업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향후 주요사업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민원사항을 사전에 해결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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