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향교동 농악단 새롭게 태어난다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농악의 소중한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향교동 농악단이 새롭게 태어났다.

 

농악은 농사를 지을 때 고된 노동에 신명을 돋우기 위한 고유 민속놀이로 풍물패 놀이로 전해오고 있다.

 

이를 지키기 위해 지난 25일 향교동 농악단을 만들고 장만섭(67)씨를 향교동 자치사랑방 농악단장으로 선임했다.

 

향교동은 오랫동안 지역 정서를 잘 이해하고 농악분야에 대한 연륜과 경험이 많아 농악 및 다양한 예술분야를 섭렵한 실기인으로 탄탄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장만섭씨를 단장으로 지목했다.

 

신임 장만섭 향교동 농악단장은 “향교동 농악단원들과 함께 요즘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농악을 연마하고 이어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며 “향교동 농악의 보전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변준호 기자

남원뉴스  admin@domain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