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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1일 강길영 소장이 부임했다.
강 소장은 2001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오대산, 설악산 등 현장실무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본사 기획예산처, 재난안전처, 환경협력처 등을 두루 거쳐 이번에 지리산전북사무소장으로 부임했다.
강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리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보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지리산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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