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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22일 2026년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문영상 서장과 강양원 교육장,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감사장 수여, 새 임원진 위촉장 수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2026년도 녹색어머니회는 지역 6개 초등학교 335명의 학부모로 구성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지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참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경찰서 관계자는 “남원서는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시설 개선 및 집중 점검,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등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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